오늘은 뭔가 봄처럼 싱그러운데, 또 초여름 햇살 같은 느낌도 드는 곡을 가져왔다.
바로 싱어송라이터 우예린의 신곡, '팅커벨(Tinker-ton)'! 듣자마자 "너무 기분 좋아지는데!?" 싶었지 뭔가.
이 곡은 봄에 들어도 좋고, 햇살 좋은 여름날 따사로운 햇살 아래서 새롭게 시작하는 듯한 느낌?
'판타지 성장담'을 담은 곡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듣고 있으면 뭔가 두근거리고 설레는 그런 기분도 든다.
우예린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랑 감각적인 편곡이 진짜 인상적이다.

우예린 - 팅커벨(Tinker-ton)
가수: 우예린
노래제목: 팅커벨(Tinker-ton)
음원발매: 2025. 06. 17. (화) 18:00
음악링크
https://youtu.be/Ei7oaJdN79Y?si=9V9Zw36PJZR54n8P
가사
야 있잖아 사실은 나
제멋대로인 경향이 있어
원하는 건 뭐든지 다
가지고 싶은 걸
야 있잖아 사실은 나
작은 일에도 무너지곤 해
미움받는 건 싫지만
너라면 괜찮아
어쩌면 서툰 내 마음이 부끄러워
다시 또 삐끗한 순간 심술이 나
덜 익은 사랑을 손에 쥔 채로 난 말야
대담하게 새롭게 또 씩씩하게
용기를 내 말을 해 너를 내게 줘
확실하게 이롭게 또 특별하게
몇 번이고 널 지켜줄게
야 있잖아 사실은 나
작은 일에도 무너지곤 해
미움받는 건 싫지만
너라면 다 괜찮아
멋쩍게 바쁜 내 마음이 부끄러워
한순간 알듯했던 게 어려워져
복잡한 세상을 마주한 채로 난 말야
대담하게 새롭게 또 씩씩하게
용기를 내 말을 해 너를 내게 줘
확실하게 이롭게 또 특별하게
몇 번이고 널 지켜줄게
대범하게 놀라게 또 당황하게
용기를 내 말을 해 너를 내게 줘
아찔하게 해줄게 벼랑 끝까지
매일 강해지는 나를 지켜봐줘
공교롭게 딱 맞게 기가 막히게
까다롭게 느끼게 사랑스럽게
너도 몰래 빠지게 비밀스럽게
눈 깜빡하는 새 나를 잊지 못하게 될거야
매일 강해지는 나를 계속해서 지켜봐 줘
'📚 Music Archive > 🌸 Spring Tun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달달인디 추천 : 넌 항상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다고 말해줘🩷 백예린 - 1-4-3 (+가사) (1) | 2025.06.24 |
|---|